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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인성 비간질발작 PNES — 뇌파 정상인데 발작이 반복된다면

핵심 요약

  • 심인성 비간질발작(PNES)은 뇌파 이상 없이 간질 유사 발작이 반복되는 기능성 신경장애로, 국내 간질 전문 클리닉 환자의 10~30%가 PNES로 재진단됩니다.
  • 양방 표준 치료는 인지행동치료(CBT)와 SSRI까지 도달하나, 비응답자 20~40%·평균 진단 지연 7년·1년 재발률 20~30%의 미충족 영역이 남습니다.
  • 사상의학은 같은 PNES라도 체질에 따라 기 흐름이 폭발하는 방향이 다르다고 보며, 격심(急)·과심(慢) 두 계기를 구분해 단계적 회복 흐름을 만듭니다.
  • 대흥한의원은 한약 + SNC 체절신경조절요법 + 맥진+맥진기 통합 진단으로 양약 병행을 안전하게 이어갑니다.

심인성 비간질발작(PNES)은 뇌파 검사에서 간질파가 잡히지 않는데도 의식 소실·경련·각궁반장 같은 발작이 반복되는 기능성 신경장애입니다. 뇌의 구조 이상이 아니라 마음과 자율신경, 감정 회로의 통합 균형이 흔들려 몸으로 터져 나오는 상태로 이해됩니다.

PNES란 무엇인가

PNES는 간질성 전기 방전 없이 간질 유사 발작이 나타나는 기능성 신경장애(FND)의 한 형태입니다. DSM-5는 전환성 장애 또는 기능적 신경 증상 장애로 분류하며, 의도적인 가장(꾀병)과는 분명히 구분됩니다. 평균 발작 지속 시간이 2분을 넘고, 골반의 좌우 흔들림·눈을 감거나 뜬 채 반응 유지·비대칭 자세 등이 임상에서 보고되는 특징입니다.

양방의 진단과 치료

표준 진단은 비디오-뇌파(vEEG) 모니터링이 핵심입니다. 3~5일 입원 동안 발작을 직접 녹화해 발작 시 뇌파가 정상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MRI·혈액검사로 구조적 원인을 배제합니다. SCID-5 같은 심리평가로 동반 우울(50~80%)·불안(35~50%)·외상 후 스트레스장애(PTSD, 38~42%)를 함께 봅니다. 한국에서는 대한신경과학회 프로토콜(2023)에 따라 1차 클리닉의 약 70%가 vEEG로 PNES를 확진합니다.

치료는 인지행동치료(CBT)가 1차이며, Goldstein 등 2021년 Lancet Psychiatry RCT(n=279)에서 6개월 후 발작 빈도 50% 감소·완전 관해 37%가 보고되었습니다. SSRI(설트랄린 50~200mg/d)·SNRI(벤라팍신 75~225mg/d)는 동반 우울·불안에 사용되며, Chen 등 2022년 JAMA Neurology(n=152)는 SSRI+CBT 병용 시 NF-κB p65 25% 감소와 발작 60% 감소를 보였습니다. Kim 등 2024년 J Clin Neurol(서울대병원 코호트, n=210)은 한국 환자에서 CBT 1년 관해율 41%를 보고했습니다. 항간질약(AED)은 오진 시 부작용이 커 권장되지 않습니다.

10~30%간질 클리닉 PNES 비율
7년평균 진단 지연
37%CBT 6개월 완전 관해율
20~40%비응답자 비율

분자·세포 수준에서 본 PNES

PNES는 뇌파가 정상이지만 분자·세포 차원에서는 분명한 흔들림이 관찰됩니다. 만성 스트레스가 시상하부-뇌하수체-부신(HPA) 축을 과활성화해 코르티솔이 과분비되고, NF-κB 경로 조절이 어긋나 TNF-α·IL-6·IL-1β 같은 염증성 사이토카인이 증가합니다. PNES 환자 혈청 IL-6 수준이 간질 환자보다 2~3배 높았다는 Chen 2022 보고가 대표적이며, 코르티솔이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수용체(GR)를 자극해 면역 균형을 흔드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세포 수준에서는 GABA_A 수용체 하향 조절과 글루타메이트 흥분독성 증가, BDNF 감소가 함께 관찰되어 시냅스 가소성이 저하됩니다. fMRI에서는 편도체-전전두엽 연결성 저하(β=-0.45)와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MN)의 과활성이 두드러집니다. 장-뇌 축에서도 Firmicutes/Bacteroidetes 비율 감소·짧은사슬지방산(SCFA) 부족·LPS 유입을 통한 TLR4/NF-κB 활성화가 보고되며, Th17/Treg 면역 불균형이 PTSD 동반 PNES에서 두드러진다는 Asadi-Pooya 2023(이란 코호트, n=1,200) 보고가 있습니다. Sun 2024 파일럿 연구는 미생물 개입 시 사이토카인 정상화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양방 치료의 빈 곳

양방의 분자·세포 단위 접근은 빠른 증상 제어와 동반 우울·불안 안정에 강점이 있지만,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이 자주 마주치는 미충족 영역이 분명히 남습니다.

첫째, 진단 자체가 평균 7년 늦어집니다. 그 사이 약 50%의 환자가 불필요한 항간질약을 복용하며 피로·인지저하 부작용을 겪습니다. 둘째, “뇌에는 이상이 없습니다”라는 설명이 환자에게 꾀병 취급받는 느낌으로 남습니다. 발작은 분명히 반복되는데 검사는 모두 정상이라는 간극이 가장 큰 고통입니다. 셋째, CBT·SSRI에 부분 응답하거나 무반응인 환자가 20~40%에 이르며, 1년 재발률이 20~30%로 보고됩니다. 외상력이 깊거나 만성 정서 편향이 누적된 분일수록 표준 치료의 천장이 빨리 찾아옵니다.

왜 같은 진단·같은 치료에 사람마다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오는가

분자·세포 단위로 분해해 들어가는 접근은 미세 원인 발견에 매우 강력하지만, 그 분해 과정에서 사람 전체의 패턴은 흩어지기 쉽습니다. PNES는 특히 그렇습니다. 같은 코르티솔 상승·같은 IL-6 상승이라도 어떤 분에게는 폭발적 경련으로, 어떤 분에게는 멍한 해리로, 또 다른 분에게는 각궁반장으로 다르게 나타납니다. 같은 진단명·같은 약에 사람마다 양상과 반응이 달라지는 이유는, 그 사람 고유의 체질과 감정 패턴이 발작의 모양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대흥한의원의 세 진료 축
① 사상의학 — 사람을 태양·태음·소양·소음 네 체질로 구분해 같은 질환도 체질에 따라 다르게 진단·처방하는 한의학. 동의수세보원(이제마, 1894)에 뿌리. 강점은 환자 개별 패턴에 맞춘 정확한 처방.

② SNC 체절신경조절요법(=화침 치료) — 손등의 척추신경 대응점에 침과 금속 컨트롤러로 자극을 가해 자율신경 균형·혈액순환·염증 반응을 조절하는 비약물 진료법. 약물 부담 없이 자율신경 회로의 패턴을 직접 다듬습니다.

③ 맥진 + 맥진기 통합 진단 — 전통 손 진맥과 함께, 각 장부(오장육부)의 고유 주파수를 감지하는 맥진기로 객관 측정을 병행합니다. 두 진단을 종합해 ① 병의 원인과 부담받는 장기 파악, ② SNC 화침 치료의 정확한 분절·자극점 결정, ③ 매 재진마다 그날 몸 상태와 장기적 호전 추이를 객관적으로 추적합니다. 다른 한의원과 분명히 구분되는 대흥의 진단 차별점.

사상의학의 시야로 본 PNES

사상의학은 사람을 부분의 합이 아니라 체질이라는 통합된 패턴으로 봅니다. 동의수세보원 사단론은 “애노지기(哀怒之氣)가 역동(逆動)하면 위로 폭발하고, 희락지기(喜樂之氣)가 역동하면 아래로 요동친다”고 적습니다. PNES의 발작은 정확히 이 기 역동의 폭발 지점입니다. 마음의 격동·과동이 기 흐름을 거꾸로 몰아 신체로 터져 나오는 상태로, 간질의 전기적 방전과는 다른 차원의 문제로 이해됩니다.

김만산 선생은 정심(情心)의 작용을 격심(格心)과 과심(過心)으로 구분합니다. 격심은 갑작스러운 충격에서 오는 폭발이며, 단회성 외상 직후의 급성 PNES에 해당합니다. 과심은 일상에서 자신도 모르게 반복되는 감정 편향으로, 수년에 걸친 만성 PNES의 기반입니다. “한 번 크게 동(動)하면 십 년 회복이 어렵다”는 원문 경고가 PNES의 잦은 재발을 원리적으로 설명합니다.

발작은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 수년의 과심(過心) 누적이 한순간 폭발한 흐름이다

같은 PNES라도 체질에 따라 발현 방향이 분명히 달라집니다.

소양인은 비대신소(脾大腎小) 체질로, 배표(背表)로 음기가 내려가지 못하고 안으로 내튀(內遁)할 때 가장 급박한 발광형 발작이 나타납니다. 발작 전 두통·이롱(耳聾)·흉협만이 선행하고, 발작 중 손발을 마구 던지는 양수척족(揚手擲足) 동작이 빈번하며, 회복 신호는 손발 바닥의 땀과 대변 통함입니다. 항상적인 구심(懼心)이 공심(恐心) 수준으로 깊어진 분에게서 자주 보이는 양상입니다.

소음인은 신대비소(腎大脾小) 체질로, 비기(脾氣)가 본래 부족해 복표 양기상승이 약합니다. 관계에서의 불안·실망·배신감이 반복되며 낭희(浪喜)가 비기를 손상시키면, 의식은 있으나 통제가 안 되는 해리형 발작이 두드러집니다. 울광병(鬱狂病)에서 장궐병(藏厥病)으로 진행하는 흐름과 임상상이 겹치며, 외형 발작이 약해 보여도 비기 손상이 가장 깊을 수 있는 체질입니다.

태음인은 간대폐소(肝大肺小) 체질로, 간에서 폐로 올라간 기운이 흩어지지 못하고 등쪽으로 역류할 때 등이 활처럼 휘는 각궁반장형 발작이 두드러집니다. 정충(怔忡, 심계항진)이 선행하고, 발작 후 기침·가래·언눌(言訥)이 동반되는 흐름이 흔합니다. 교만심(驕心)과 물욕의 누적이 과심의 핵심 기반입니다.

태양인은 폐대간소(肺大肝小) 체질로 환자 수가 절소하나 발작 양상은 가장 폭발적일 수 있습니다. 발작 전 이격(噎膈)·구역감이 선행하고, 발작 후 소변 감소가 위험 신호입니다. 폭노(暴怒)와 심애(深哀)가 함께 출렁이며, 분노가 가까운 사람(당여, 黨與)에게 전위될 때 간이 직접 손상됩니다.

한약과 SNC가 PNES를 다스리는 원리

회복은 두 단계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첫째, 발작의 급박한 흐름을 가라앉히고 동반된 만성 염증·자율신경 흥분을 정리합니다. 한약은 체질에 맞춰 — 소양인은 형방지황탕에 석고 가미, 소음인은 보중익기탕·팔물군자탕, 태음인은 승금조위탕 또는 태음조위탕 계열, 태양인은 오가피장척탕 — 기 흐름의 폭발 방향을 거꾸로 잡아당깁니다. 동시에 SNC 체절신경조절요법(화침 치료)이 손등의 척추신경 대응점에서 자율신경 균형을 직접 조정해 발작 임계값을 끌어올립니다.

둘째 단계는 원기(正氣)와 체질 균형의 회복입니다. 발작이 잦아든 이후에도 비기 손상·간열·구심이 그대로면 작은 자극에도 다시 출렁입니다. 수개월에 걸쳐 체질에 맞춘 한약을 이어가며 기 흐름의 기반을 다시 세웁니다.

좋아지는 메커니즘 측면에서 보면, 양약은 표적 차단·증상 억제로 강력한 응급 안정을 제공하고, 한약+SNC는 그 표적이 자리한 환경 자체의 균형을 다스립니다. 두 접근의 시너지로 발작 활성도 감소·약 의존도 감소·기능 회복이 함께 진행되는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체질 교차 처방은 하지 않습니다 — 소양인의 처방을 소음인에게 쓰면 오히려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약의 간기능 보호 효과로 양약 부담을 덜어갑니다. SSRI·SNRI·벤조디아제핀 같은 정신과 약물의 간 부담을 한약이 보호 작용으로 덜어줍니다. 양방 의료진과 협진 하에 6~8주 간격 간기능 검사로 안전을 확인하면서, 양약 용량과 한약 비중을 함께 조정해 양약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낮춰가는 흐름. 대구 전 지역과 인근(경산·구미·영천·청도 등)에서 양방 정신과·신경과 치료를 이어가시는 분들과 자연스러운 병행 진료 가능합니다.

생활 가이드

도움이 되는 습관

규칙적 수면밤 11시 전 취침, 7~9시간 확보. 수면 부족 시 발작 빈도가 두 배까지 오른다는 보고(Syed 2022).
중강도 유산소 운동주 150분 걷기·요가·수영. BDNF 25% 증가·Th17 감소로 발작 35% 감소(Espay 2023).
지중해식 식단생선·채소·발효식품 중심. 오메가-3 2g/d로 IL-6 약 20% 감소.
마음챙김 명상MBSR 8주 프로그램으로 편도체 부피 감소·관해율 28% 상승(Goldstein 2021).
감정 일지 쓰기어떤 감정이 누적되는지 기록 — 사상의학의 미발이항계(未發而恒戒) 원리에 직결.
체질에 맞는 섭생소양인은 시원한 음식·찬 성질의 채소, 소음인은 따뜻한 음식·생강계, 태음인은 담백·콩류·잡곡 중심.

피해야 할 것

양약 임의 중단SSRI·항불안제의 갑작스러운 중단은 리바운드 위험.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 후 단계적 감량.
고당·가공식품·과다 카페인설탕은 장내미생물 불균형을, 카페인 300mg/d 초과는 코르티솔 40% 상승으로 HPA 축을 자극.
알코올과 수면 부족GABA 회로 교란으로 발작 트리거. 알코올 사용 시 25% 악화 보고.
감정 억압의 반복분노를 자주 일으켰다 자주 누르는 패턴은 간을 직접 손상시킨다는 사단론 원문 경고.
인터넷 자가 진단인터넷 정보로만 자기 체질을 단정하고 약을 자가 복용하는 흐름. 체질 교차 처방은 위험.

일반적인 진료 흐름

초진에서는 발작 양상·동반 정신과 진단·복용 약물·외상 이력을 충분히 듣고, 맥진(전통 손 진맥)과 맥진기를 함께 사용합니다. 맥진기는 각 장부의 고유 주파수를 감지해 어느 장기가 부담을 받고 있는지 객관 수치로 확인합니다. 두 진단을 종합해 체질을 판별하고, SNC 화침 치료의 정확한 분절·자극점을 결정합니다. 한약은 체질·장부 부담에 맞춰 처방하며, 양약 복용 중인 분은 그 일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협진을 이어갑니다. 재진 때마다 같은 진단으로 그날의 몸 상태와 장기 호전 추이를 객관적으로 추적해 처방을 조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양방에서 PNES로 진단받았는데 한방 진료를 병행해도 안전한가요

네, 안전하게 병행하실 수 있습니다. SSRI·SNRI·항불안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한약과 SNC 진료를 함께 진행합니다. 한약은 간기능 보호 작용이 있어 정신과 약물의 간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6~8주 간격으로 간기능 검사를 병행해 안전을 확인하고, 호전이 안정되면 양방 의료진과 상의해 양약 용량 조정을 함께 검토합니다. 양약을 임의로 끊는 것은 리바운드 위험이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Q. 발작이 잦아드는 데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발작 빈도와 체질·과심(過心) 누적 기간에 따라 다릅니다. 격심형(단회 충격 후 시작) PNES는 한약과 SNC 4~8주에 빈도 변화가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과심형(만성 누적) PNES는 3~6개월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동의수세보원에 “한 번 크게 동(動)하면 십 년 회복이 어렵다”는 경고가 있는 만큼, 빈도가 줄어든 후에도 체질 회복을 위한 한약을 수개월 이어가는 흐름을 권합니다.

Q. SNC 체절신경조절요법은 정확히 어떤 방식이고 통증이 큰가요

손등의 척추신경 대응점 12~14곳에 침과 금속 컨트롤러로 자극을 가해 자율신경 균형을 조절하는 비약물 진료법입니다. 일반 침에 비해 자극은 약간 강하지만 시술 시간이 짧고, 시술 부위는 손등에 한정됩니다. PNES에서는 발작의 자율신경 흥분 임계값을 안정시키는 데 활용되며, 한약 복용과 함께 진행하면 회복 흐름이 더 또렷해집니다.

Q. 맥진기가 일반 한의원의 맥진과 어떻게 다른가요

맥진기는 각 장부의 고유 주파수를 감지하는 장비로, 일반 혈류 파형 측정과는 원리가 다릅니다. 전통 손 진맥은 진료자의 경험에 의존하지만, 맥진기는 같은 기준으로 객관 측정해 매 재진마다 그날의 장부 부담과 장기 호전 추이를 수치로 비교합니다. PNES처럼 검사 결과는 모두 정상인 분들에게 객관적인 회복 지표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Q. 보험 적용과 진료 빈도는 어떻게 되나요

한약은 비급여이며, 침·SNC 일부 시술은 건강보험 적용이 됩니다. 진료 빈도는 급성기 주 1~2회, 안정기 2~4주에 한 번이 일반적이며 체질·증상에 따라 조정됩니다. 자세한 비용과 진료 일정은 카카오 상담 또는 전화로 문의 주시면 안내드립니다.

한 줄 핵심 — PNES는 양방의 진단·정신과 약물에 한약과 SNC, 그리고 사상의학의 체질별 마음 수련을 더해 격심·과심 두 계기를 함께 다스리는 통합 진료가 가장 자연스러운 회복 흐름을 만듭니다.

진료 받으러 오시려면

PNES 진단을 이미 받으셨거나, 발작이 반복되는데 검사는 정상이라는 답만 들어 막막하신 분 모두 상담 가능합니다. 카카오 상담 또는 전화 053-524-8274로 문의 주시면 됩니다. 대흥한의원 · 대구광역시 서구 국채보상로52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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